Sandbanks Provincial Park
July 9, 2015 2:03 pm | Category : Magazine, Travel
온타리오주의 최대 피서지, Sandbanks Provincial Park
토론토 국제 공항에서 동쪽으로 2시간 반 정도 거리에 위치한 이 곳은 캐네디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름 휴양지중 한 곳이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며칠 예정으로 캠핑을 즐기거나 가까운 곳에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도시, Picton에 머물면서 매일 이 곳을 찾기도한다.
차량 한대당 하루 입장료는 $16.
이 곳은 바다가 아니다.
바다도 아닌, 강도 아닌, 호수다.
끝없이 넓은 하늘과 끝없이 펼져지는 온타리오 호수.
호수에도 파도가 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도 아는 사실인지.
헤엄치는 물고기가 보일 정도의 맑은물이 있는 바윗가는 마치 계곡에 놀러온듯한 느낌
바람을 맞으며 발만 담궈도 더위가 달아날 정도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바윗가는 조용한 시간을 원하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 장소.
인공으로 고운 모래를 퍼다날라 마치 바닷가처럼 만들었다해서 붙여진 이름 ‘샌드뱅크’가 바다처럼 보이지만 온타리오 호수라는 사실을 자주 잊어버릴만큼 인공 모래 해변은 그야말로 바닷가 느낌 그대로다.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손주들까지 온 가족들이 바베큐와 각종 먹거리들을 잔뜩 가져와 즐겁게 휴가를 보내는 모습과 선탠을 즐기며 편안하게 여름날을 즐기는 연인들, 모래 언덕에서 뒹굴며 노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지는 이 곳은 진정한 휴양지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휴양지 샌드뱅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
http://www.ontarioparks.com/english/san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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