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겨울숲으로의 초대

December 17, 2013 10:58 am | Category : Travel

 

‘단풍의 나라’만큼  ‘눈의 나라’라는 타이틀로도 유명한 캐나다.

이르면 11월부터 시작해 5월까지도 눈구경을 할 수 있는곳.

피할수 없으면 즐겨야하는법

이렇게 겨울이  긴 환경에서 겨울을 지겨워하기보다는 겨울을 즐기는 방법을 선택하는것이 현명하다.

겨울숲으로의 여행.

온천지가 하얀세상에 오직 눈 밟는 소리만 있는곳.

 

겨울숲에는 눈만 있는것이 아니다.

Carolina Chickadee.

정적을 깨는 시끄러운 재잘거림으로 사람들을 반긴다.

그 작은 몸으로 이 추운 겨울을 거뜬히 나는 신통한 녀석들.

 

 

추위에 익숙한 캐네디언들은 눈을 즐기고, 숲을 즐기고, 추위를 즐기고, 겨울을 즐긴다.

길을 잃지말라고 매어준 리본을 보면 따뜻함이 느껴진다.

캐나다로의 여행.

한겨울의 겨울숲도 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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