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또다른 시작, 9월 풍경

October 20, 2013 11:56 pm | Category : Life

캐나다에서는 대학이 있는 도시마다 9월은 새로운 시작의 달이된다.

여기저기서 만나볼수있는 신입생들의 풋풋한 모습들.

도시 전체가 들썩들썩거리게 신나게 노는 선후배들.

 

떠들석한 일주일간의 신입생 환영회 기간에는 떼를 지어 도시를 활보한다.

학교 전통에 따라 재미난 모습들로 아무렇지도 않게 신나서 다시는 대학생들.

 

 

 

마지막날이 되면 모두 모여 거하게 그들만의 파티를 즐긴다.

친해지지않을 수 없는 선후배들.

 

호숫가에 뛰어들거나 살수차로 씻는 마지막 전통의 단계가 끝남으로써  공식적인 그들만의 신입생 환영회 축제가 막을 내린다.

 

유난히 선후배 관계가 끈끈하다는 전통의 대학, Queen’s University의

그들만의 화려한 축제, Frosh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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