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culture Food Festival
October 18, 2013 6:56 pm | Category : Events
토론토에서 동쪽으로 3시간거리에 있는 캐나다 첫번째 수도, 킹스턴.
여름내내 축제가 끊이지않는 곳이다.
이번 여름에도 다문화 음식 축제가 열린 킹스턴에는 미국에서 보트 여행을 온 여행객부터 버스 가득 아시아에서 온 관광객들로 붐빈다.
군부대에서도 참여한 음식 페스테벌.
우리나라로 치면 군대리아나 바나나라떼를 맛볼수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을듯.
캐나다의 첫번째 수상인 John. A. Macdonald 의 도시로도 유명한 킹스턴에는 매년 여름 그를 기념하는 길거리 뮤지컬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축제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사는 이민국인 캐나다의 특성상 각 도시마다 여러나라 사람들의 화합을 위한 많은 이벤트들이 열린다.
Multiclture Festival에는 음식뿐 아니라 전통의상, 춤, 문화, 특산품 등 볼거리도 풍성하고 그 나라의 커뮤니티가 얼마나 활발한 활동중인지도 알 수있다.
각 나라의 모임에서 만든 음식들과 레스토랑들도 참여한 음식 축제에 맛과 함께 볼거리를 즐길수있는 킹스턴의 여름 문화 축제, Multiculture Food Festival.






























































